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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종목 복싱
경기장 보령종합체육관

복싱은 양손에 글러브를 끼고 정사각형 링 안에서 주먹만을 사용하여 서로 치고 받는 스포츠로 우리나라에서는 권투(拳鬪)라고도 부른다.

복싱은 프로와 아마추어 경기가 있으며, 체중에 따라 정해진 체급끼리 대전하며 모든 국제?국내경기에서 체급 제한이 엄격히 지켜진다. 만약 선수가 체중조절에 실패하게 되면 그 시합은 무효가 된다. 체급은 아마추어인 경우 라이트플라이급부터 슈퍼헤비급까지 12체급, 프로는 16체급이다

아마추어 경기대진은 토너먼트식(tournament式)으로 추첨하며 2회 연속 부전승은 재추첨하게 된다. 경기는 3분 3회전(월드컵대회는 2분 5회전)에 1분씩 휴식을 하고, 시합 종료 후 5명의 심판의 채점한 결과를 합계하여 점수가 많은 쪽이 승자가 되며 무승부라는 것이 없다.

시합 판정의 종류는 아마추어의 경우 판정승, 기권승, 주심의 경기중단(RSC)승 등이 있고 프로의 경우 KO(녹아웃), TKO(테크니컬 녹아웃), 판정, 무승부, 파울(반칙이 심한 경우), 노콘 테스트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