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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종목 태권도
경기장 서천국민체육센터

태권도는 남여노소 어떤 사람이나 제한 없이 아무런 무기를 지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손과 발을 사용해 방어와 공격의 기술을 연마하여 심신의 단련을 통해 인간다운 길을 걷도록 하는 무도이자 스포츠이다.

태권도는 체급별 경기를 원칙으로 하며, 한국이 태권도의 종주국이므로 경기에 사용하는 모든 구령은 한국어로 한다. 경기시간은 2분 3회전, 휴식은 각 회 사이 1분으로 한다. 단, 어린이부 및 여자부는 2분 3회전, 또는 1분 30초 3회전으로 한다.

경기장은 10M×10M 넓이의 정방형으로써 경기지역을 삼고 장애물이 없는 수평이어야 하며, 바닥은 탄력성있는 매트로 한다. 경기지역 끝선(한계선)으로부터 사방 1m 내부 바닥면 색상을 달리하여 주의지역이라 칭한다. 또한 경기지역과 주의지역의 구분선을 주의선이라 한다.

경기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머리보호대, 샅보대를 비롯해 도복 위에 몸통보호대, 팔·다리보호대 등을 착용한다. 심판원은 주심 1명, 부심 4명이다.

유효공격으로는 주먹기술에 의한 몸통부위의 공격, 발기술에 의한 몸통부위 및 얼굴부위의 공격이 있다.

감점 및 경고 사항으로는 넘어진 상대를 공격하는 행위, 얼굴을 손 또는 주먹으로 공격하는 행위, 머리로 박치기하는 행위, 주심의 ‘갈려’ 선언 후 고의적인 공격행위, 선수 및 코치가 바람직하지 못한 언동을 하는 행위, 상대를 잡는 행위, 잡아 넘기는 행위, 무릎으로 공격하는 행위, 낭심을 공격하는 행위, 등을 보이고 피하는 행위, 고의로 넘어지는 행위, 경계선 밖으로 고의적으로 나가는 행위, 어깨·몸·손으로 미는 행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