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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종목 바둑
경기장 예산군생활체육관

바둑은 바둑판을 사이에 두고 마주앉은 두 사람이 흑·백의 바둑돌을 나누어 갖고 번갈아 가로 세로 19줄의 교차점에 돌을 놓아 마지막에 차지한 '집[戶]'의 다소에 의해 승패를 결정하는 게임이다.


완전한 집이 두 집 이상 있어야 살며, 집을 많이 차지한 사람이 이기는 두뇌게임이다.


실제 경기에서는 개인전, 남·여 페어 등이 세부종목으로 실시되고 있다.


바둑은 타 종목에 비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이 적고 바둑판과 돌 등 간단한 도구만 갖춰져 있으면 쉽게 경기를 할 수 있는 종목이다.


특히 근육을 쓰지 않는 마인드 스포츠로서 부상의 위험이 거의 없고, 결과 또한 명확히 드러나는 게임이어서 판정으로 인한 논란도 없고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수천년간 사랑받고 있다.


바둑경기를 위해서는 가로세로 19줄 바둑판, 흑백 바둑알, 바둑 계시기(계시원)가 필요하며 양 선수는 선착(先着)을 위해 흑·백을 정하고 선착의 권한이 있는 흑의 선착으로 경기가 시작된다.


개인전(남자개인전, 여자개인전) - 바둑 종목 중 가장 많이 두어지는 방식으로서 두 명의 선수가 단판으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으로 돌 가리기 방식으로 흑백을 정한 후 제한시간 및 초읽기 시간 내에 착수하여 집의 다소에 따라 승부를 가리는 종목이다.

혼성 페어전 - 남녀 각각 1명씩 한팀이 되어 양 팀 선수 총 4명이 단판으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이다. 탁구와 같은 방식으로 남녀가 순차적으로 번갈아 착수하며 상대방의 차례가 지나간 후 남녀 순서에 따라 착수하게 된다.

착수 순서는 엄격하게 지켜지며 이를 어길 시에는 페널티를 부과하게 된다.